세계를 선도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암젠의 바이오테크놀로지 헤리티지는 1980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사우전드 오크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벤처 캐피털리스트 윌리엄 보우스(William K. Bowes)가 소수의 과학자·투자자와 함께 암젠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암젠은 약 45년간 지속적으로 생명공학 산업의 기반 마련에 기여해오며, 기술과 인간 유전학 데이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암젠은 심혈관계 질환, 비만 및 비만 관련 질환, 희귀질환, 염증성 질환, 암 질환 분야에서 폭넓고 심도 있는 파이프라인과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암젠코리아

암젠코리아는 2015년에 출범하여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라는 사명 아래 암질환, 골질환, 심혈관질환 분야에서 국내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젠의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생명공학 산업과 사회 전반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2024년 보건복지부의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으로 이어져, 한국 사회에 대한 기여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암젠코리아는 한국에서 다양한 중증 및 만성 질환 분야에 걸쳐 활발한 임상연구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5 년 기준 총 110 여건의 임상연구에 8,500 여명의 환자가 참여했습니다. 이는 ‘환자를 위한다’는 미션 아래, 혁신 의약품의 임상적 가치와 치료 혜택을 국내 환자에게 제공하려는 암젠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또한 국내 주요 의료기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와 ▲‘골든 티켓’ 등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 연구진과 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암젠코리아는 글로벌 암젠의 지속 가능 경영(Sustainability) 전략에 기반해, 비즈니스 성장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생명과학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연구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암젠의 역사

암젠은 45여 년 동안 환자를 위한 생물학적 치료법을 개발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