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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내 바이오-스타트업 육성 지원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 진행

  • 암젠코리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R&D 네트워킹 및 기술거래 기회 제공
  • 11월 16일까지 국내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 대상 사전 등록 진행

(2021년 11월 12일)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과 함께 혁신적인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Amgen Science Academy Bioday) (이하 암젠 바이오데이)’ 온라인 심포지엄을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암젠 바이오데이’는 설립 40년만에 세계 10대 제약 회사로 자리매김한 암젠의 혁신적인 R&D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국내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 관련 기업·스타트업 및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게는 암젠과의 연구기술 관련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실질적인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암젠 바이오데이’ 행사에는 암젠 본사의 R&D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암젠이 연구 중인 과학 기술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암젠 테라퓨틱 디스커버리(Amgen Therapeutic Discovery)팀의 크리스 무라브스키(Chris Murawsky) 책임 수석 연구원이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 발굴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필립 타가리(Phillip Tagari) 부회장은 ‘올리고핵산염(Oligonucleotide)을 활용한 신약 개발 가능성’을 주제로 암젠이 집중하고 있는 연구 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암젠 글로벌 사업개발부(Amgen Business Development) 글래디스 누네즈 레예스(Gladys Nunez Reyes) 총괄은 암젠 벤처스(Amgen Ventures) 등 암젠이 운영 중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아울러 이번 ‘암젠 바이오데이’ 행사에 참여한 국내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암젠 테라퓨틱 디스커버리(Amgen therapeutic Discovery) 소속 존 델라니(John Delaney) 연구 총괄 및 강연을 진행한 암젠 본사의 R&D 전문가들과 온라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세션도 마련되어 있다. 해당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제약바이오 국제 협력 기술교류 세미나 및 파트너링’을 통해 선정된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 및 연구소 등과 암젠 글로벌 본사가 일대일 온라인 미팅을 통해 혁신기술 거래 파트너링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암젠과의 공동 연구개발 및 협력을 확대할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이번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를 통해 암젠이 보유한 과학적 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을 국내의 유망한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에게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돼 매우 기쁘다.”며 “외부의 혁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협력하는 것이 암젠의 R&D 원칙이기도 한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암젠은 글로벌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더로서 앞으로도 국내의 유망 바이오기업들과 함께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암젠코리아 의학부 김수아 전무는 “암젠은 과학에 기반한 의약품(Be Science-based)이라는 핵심 가치에 집중해 뛰어난 기술력으로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바이오테크 리더로 자리 잡았다. 암젠의 성장 모델이 혁신 기술에 집중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며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 바이오데이(Amgen Science Academy : Bioday)는 암젠이 보유한 기술력 및 연구 전략 · 플랫폼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암젠 본사의 R&D 전문가들과 사업개발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장기적인 교류 협력의 단초가 될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 황순욱 본부장은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를 선도하는 암젠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신약 개발은 진입장벽이 높고 기술적 해결 과제가 많은 분야인 만큼 암젠과 같이 R&D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교류가 국내 바이오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제약바이오사업단 활동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신약 개발 역량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회들을 활발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바이오데이’는 오는 16일 18시까지 온라인 웹페이지 (https://bioday.kwebinar.kr/)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으며,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국내 관련 기업·스타트업 및 연구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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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는 암젠의 일반적인 기업 활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인용함에 있어서 의약품 광고와 관련된 법규 위반의 잠재적 위험이 없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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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Amgen)에 대하여

암젠은 혁신 치료제를 발견, 개발, 제작 및 공급함으로써 심각한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생물학적 가능성을 개발하는데 헌신하고 있다. 이러한 헌신은 질병의 복잡성을 타파하고 인간 생물학의 기초를 이해하기 위해 진보된 인간 유전학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암젠은 많은 의학적 미충족 니즈가 있는 분야에 집중하며 암젠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치료 결과를 개선하고 환자들의 삶을 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1980년부터 바이오기술의 선구자로 자리잡은 암젠은 독립적인 바이오테크 회사들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였으며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환자들과 만나고 파격적인 가능성을 지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amg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암젠코리아(Amgen Korea)에 대하여

암젠은 골질환, 심혈관질환, 혈액종양/암, 신장질환, 염증질환, 뇌과학, 바이오시밀러 치료제 등을 포함하는 자사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키고 중증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내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하기 위해 2015년 11월 암젠코리아를 설립하였다. 앞으로도 암젠코리아는 생명공학 분야의 일원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미래예측 진술 (Forward-Looking Statements)

본 보도자료는 현재 암젠이 가지고 있는 기대 및 믿음에 기초한 미래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사적 사실 진술이 아닌 모든 진술 내용은 매출 추정치, 영업 이익률, 자본 지출, 현금, 기타 재무 지표, 예상되는 법적, 분쟁 중재, 정치적, 당국 규제 또는 임상시험 결과 또는 관행, 고객 및 처방자 행태 또는 관행, 급여 활동 및 결과, 및 기타 그러한 추산 및 결과 등을 포함하여 미래 예측 진술로 간주할 수 있다. 미래예측 진술은 하기 기술 내용을 비롯해 암젠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2014년 12월 31일 마감 기준 연례 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정기 보고서(Form 10-Q 및 Form 8-K) 등에 수록된 내용을 포함하며 상당한 리스크 및 불확실성을 수반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암젠은 이러한 정보를 본 보도자료 작성일을 기준으로 제공하며, 새로운 정보나 미래의 사건 또는 기타 다른 사유로 인한 결과에 따라 본 문서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보장될 수 없으며, 실제 결과가 예측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회사의 실적은 신규 및 기존 제품의 국내외 성공적 출시 여부, 현재 및 향후 제품과 관련된 (국내∙외) 임상 및 규제 분야의 상황 추이, 최근 출시 제품의 판매 성장, (국내∙외) 타 제품과의 경쟁, 그리고 제품 생산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지연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제품의 판매는 정부, 민간 보험 상품 및 관리 의료 제공자 등 제3자의 약제급여 정책과 관리 의료 및 의료 비용 절감 분야의 국제 동향, 그리고 약가 산정 및 급여에 영향을 미치는 미 법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정부 및 기타 기관의 규제 및 급여 정책은 당사 제품의 개발, 사용 및 약가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 나아가, 당사의 연구, 테스트, 약가 산정, 마케팅 및 기타 비즈니스 활동은 국내외 정부 감독 당국의 포괄적인 규제 대상이다. 당사 제품의 출시 이후 안전성, 부작용 또는 제조 과정의 문제점이 당사 혹은 타사에 의해 발견될 수 있다. 당사의 비즈니스는 정부 조사, 소송 및 제조물 책임 클레임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당사가 당사 및 미국 정부 간 체결된 기업 윤리 협약의 준수 의무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는 상당한 제재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더 나아가, 당사가 당사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한 특허를 관례대로 취득하는 동안, 당사의 특허 및 특허출원으로 인한 보호 조치가 경쟁 업체에 의해 문제제기를 받거나, 무효화되거나 우회하여 회피될 수도 있다. 당사는 당사의 현재 및 향후 제품 중 특정 제품의 공급에 있어 제조 역량의 상당 부분을 제3자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에 대한 한계가 당사의 현 제품 가운데 특정 제품의 판매 및 제품 후보 개발에 제약을 줄 수도 있다. 또한, 당사는 기존 출시 제품 가운데 일부 및 신제품의 발견 및 개발에 있어 타사와 경쟁 중이다.

새로운 제품 후보물질의 발견 또는 확인은 보장될 수 없으며, 개념이 상품화로 이어지는 것 또한 불확실하다. 따라서 특정 제품 후보물질이 성공적으로 상품화 된다는 그 어떠한 보장도 있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일부 원료와 의료 기기 및 회사 제품의 부분품은 제3의 공급기관들이 공급하고 있다. 우리와 거래하는 유통업자들, 고객들, 그리고 지급인들은 우리와의 거래에 있어 상당한 구매 영향력을 가진다. 회사 제품과 유사한 제품에 모든 동류 제품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 중요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영향을 받는 제품의 판매와 회사 사업 및 운영 실적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다른 기업이나 제품의 인수 노력과 인수한 기업의 운영을 통합하려는 노력이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회사는 회사에 유리한 조건이나 전혀 그렇지 않은 자본 및 신용대출 시장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다. 회사는 정보기술 시스템, 인프라 및 데이터 보안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더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주가는 변동이 심하며 여러 가지 사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당사의 비즈니스 성과는 이사회의 배당 결정 여부 혹은 배당 실시나 주식 환매 여부에 영향을 미치거나 제한을 줄 수 있다.

본 보도자료에서 기술한 새로운 적응증 관련 과학적 정보는 예비적이고 임상시험에서 나온 것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또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승인한 라벨 내용의 일부가 아니다. 이 보도자료에서 기술한 제품은 임상시험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것이 아니며, 제품의 그러한 사용의 안전성이나 효능과 관련한 결론을 내리거나 내려서는 안 된다.

<보도자료 문의처>
암젠코리아

정민정 상무 (mjung02@amgen.com)

하희진 차장 (hha@amgen.com)